욥기 제 1 장 16 ~ 17
16 이 일꾼이 아직 말을 다 마치지도 않았는데, 또 다른 사람이 달려와서 말하였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불이 떨어져서, 양 떼와 목동들을 살라 버렸습니다. 저 혼자만 겨우 살아 남아서, 주인 어른께 이렇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17 이 사람도 아직 말을 다 마치지 않았는데, 또 다른 사람이 달려와서 말하였다."갈대아 사람 세 무리가 갑자기 낙타 떼에게 달려들어서 모두 끌어가고, 종들을 칼로쳐서 죽였습니다. 저 혼자만 겨우 살아 남아서, 주인 어른께 이렇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엎친데 덮친다는 말처럼 재물 손실과 종들의 죽음에 대한 소식들이 이어집니다. 하나도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거푸 걷잡을 수 없이 일어납니다. 작은 탑을 쌓더라도 조심 조심 하나씩 하나씩 쌓을 때, 온갖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나, 무너질 때는 순간입니다.
주님 !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요, 거두신 이도 하나님이라 고백했던, 욥의 고백이 부족한 종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창조주 되신 것과 가장 좋은 것으로 베푸시는 분이 주님 이신 것을 고백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나 어디 거할지라도 - 꿈이있는자유' 보기 - https://youtu.be/DwFmX_O0Z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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