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 장 9~10

91moses 2016. 7. 31. 00:20

욥기 제 1 장 9~10

 

9 그러자 사탄이 주께 아뢰었다. "욥이,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겠습니까?

10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울타리로 감싸 주시고, 그가 하는 일이면 무엇이나 복을 주셔서, 그의 소유를 온 땅에 넘치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 하나님께서는 욥을 신뢰하셨습니다. 그러나 함께 했던 사단은 말합니다. 주님께서 그를 이끄시고 복을 주셔서 주님 앞에 바로 선 것처럼 위선이라 합니다. 가난하고 역경에 처했을 때. 어찌할 방도가 없는 그때 사람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주님 앞어 나옵니다

그러나 욥처럼 거부가 되어 부족함이 없어지면, 자만과 거만으로 목이 굵어 집니다. 신실한 욥의 믿음을 사단이 시기하여 올무를 늘어뜨리고, 기다립니다.

주님 !

주께서 값없이 주신 은헤, 감사로 받아, 주님 영광을 위해 사용케 하옵소서.

무조건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릴 수 있는 신실한 믿음을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신실하게 진실하게' 보기 - https://youtu.be/bTEsLZbsV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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