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 장 4~5

91moses 2016. 7. 27. 23:10

욥기 제 1 장 4~5

 

4 그의 아들들은 저마다 생일이 되면, 돌아가면서 저희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세 누이들도 오라고 해서 함께 음식을 먹곤 하였다.

5 잔치가 끝난 다음날이면, 욥은 으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식들을 생각하면서, 그들을 깨끗하게 하려고, 자식의 수대로 일일이 번제를 드렸다. 자식 가운데서 어느 하나라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라도 하나님을 저주하고 죄를 지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잔치가 끝나고 난 뒤에는 늘 그렇게 하였다. 욥은 모든 일에 늘 이렇게 신중 하였다.

 

☞ 하나님을 철저히 경외하는 욥을 바라봅니다. 자신도 아닌 자녀들의 부지불식 간에 일어날 수 있는 죄에 대해서까지 용서를 구하는 번제를 드립니다. 생일 잔치 다음 날 자녀들을 위해 번제를 드리는 것은, 잔치처럼 흥겨울 때, 잠시 잠간의 실수와 자만 때문에 일어 날 수있는 순간의 죄까지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당대의 부자요 부족함이 없는 욥이 주님을 경외하고 신뢰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모든 물질의 풍요로 부족함과 아쉬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흔들림 없는 신실한 믿음을 봅니다.

주님 !

욥의 일생을 통해, 부 할 때나, 비천 할 때도 오직 주님만을 믿고 따를 수 있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 안에 평강과 평안이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어미닭 날개 아래 묻힌 병아리의 포근함이 주님 안에 있음을 알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그의 빛 안에 살면 수원시립합창단 지휘 민인기 Suwon Civic Chorale' 보기 - https://youtu.be/YvwIW1kmE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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