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 장 1~3
1 우스라는 곳에 욥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흠이 없고 정직하였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었다.
2 그에게는 아들 일곱과 딸 셋이 있고,
3 양이 칠천 마리, 낙타가 삼천 마리, 겨릿소가 오백 쌍, 암나귀가 오백 마리나 있고, 종도 아주 많이 있었다. 그는 동방에서 으뜸가는 부자였다.
☞ 하나님을 경외하고 신실한 믿음의 사람 욥.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축복을 받아 물질로나, 자손의 복으로나 어느 것 하나 빠짐이 없습니다. 악을 떠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어느 것 하나 흠 잡을 것이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은 만사 튼튼하고, 어떤 어려움과 어떤 염려와 걱정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욥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풍요가 많은 사람들을 변하게 만드는 재주를 갖고 있습니다. 말로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면서도 목에 힘이 들어가고, 핏대를 세우며, 욕심에 과욕을 부르기 쉽습니다.
주님 !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는 말처럼, 작은 것에 현혹되거나, 교만치 않게 하옵소서.
"나로 부하여 주님을 모른다. 하지 않게 하시고, 가난하여 주님 영광 가리우지 않도록, 부하게도 마옵시고, 가난하게도 마옵소서"
마음 속 깊이 주님의 심장을 갖게 하시고, 주님 바라보는 곳에 저의 눈이 머무르게 하시고, 주님 발길이 닿는 곳에 저의 발이 향하게 하옵소서. 부족하고 연약한 믿음에 굳은 심지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20311 찬양대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자' 보기 - https://youtu.be/HgE98P195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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