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3 장 31~35

91moses 2016. 7. 27. 00:10

잠언 제 23 장 31~35

 

31 잔에 따른 포도주가 아무리 붉고 고와도, 마실 때에 순하게 넘어가더라도, 너는 그것을 쳐다보지도 말아라.

32 그것이 마침내 뱀처럼 너를 물고, 독사처럼 너를 쏠것이며,

33 눈에는 괴이한 것만 보일 것이며, 입에서는 허튼 소리만 나올 것이다.

34 바다 한가운데 누운 것 같고, 돛대 꼭대기에 누운 것 같을 것이다.

35 "사람들이 나를 때렸는데도 아프지 않고, 나를 쳤는데도 아무렇지 않다. 이 술이 언제 깨지? 술이 깨면, 또 한 잔 해야지" 하고 말할 것이다.

 

☞ 살롬!

그 동안 잠언의 말씀을 함께 나누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요즈음 무더위와 함께 술 술 잘 넘어가는 술 광고가 많습니다. 그 잘넘어가는 맛으로 즐긴다는 술의 실체에 대해 말씀 하십니다.

뱀처럼 물고 독사처럼 쏘며, 눈에는 기이한 것들이 보이며, 입에서는 헛튼 소리가 나오고, 바다 한 가운데 떠있는 것같은 환각에 빠지게 됩니다. 심지어 사람들이 나를 때렸는데도 아푸지도 않으며, 이 상태에 취해 벗어나고 싶지 않습니다. 심지어 깨면 또 마시고 싶어 한다, 말씀 하십니다. 심각한 중독을 부르는 악한 것이 나를 삼키려 합니다.

주님 !

이 해악된 것으로부터 지켜 주시고, 주님 나라 영광을 구하며, 세상 굳건한 반석되시는 주님만 구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YouTube에서 '주는 반석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12-06-03)' 보기 - https://youtu.be/7Geojsrdc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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