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31 장 26~27
26 입을 열어 지혜를 베풀며 그 혀로 인애의 법을 말하며
27 그 집안 일을 보살피고 게을리 얻은 양식을 먹지 아니하나니
☞ 입술에 지혀와 인애함을 담은 여인을 아름답다 말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우리는 마음 씀씀이 보다, 외모를 중시하는 경향들이 짙습니다. 화려한 외모도 좋지만, 그 내면에 숨은 지혜와 인애함이 더 큰 덕인 것을 알지만, 눈에 보여지는 화사함에 속습니다.
주님 !
그저 보여지는 화사함 보다는 내면 깊이 감추어진 보화를 보게 하옵소서. 먼저 나 자신부터 외관에 나타나는 모양새에 치중하기보다는, 내면에 주님의 말씀으로 가득 담아 내고, 내주 하시는 성령님께 순종하게 하옵소서.
부족한 지혜는 주님 영광을 위하여, 간구함으로 "꾸짖지 아니하시고, 흔들어 넘치도록 주실 것"을 약속하신 능력의 주님께 구하게 하옵소서. 차고 넘치는 은혜로 감사와 영광 돌리게 하실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9. 나의 찬미 - 이호준 편곡' 보기 - https://youtu.be/RATw8x0GV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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