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31 장 19 ~ 20
19 손으로 솜뭉치를 들고 손가락으로 가락을 잡으며
20 그는 곤고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어
☞ 손에 솜뭉치를 들고 손가락은 가락을 잡으며, 쉴세 없이 바쁘게 부지런을 떨어 모은 재물들. 그 재물로 가족을 돌보며, 곤고한 자들에게 위로의 손을 펴 안위합니다. 궁핍한 자를 만나면 피 땀흘려 모은 재물을 아끼지 아니하고, 돌보는 여인을 어찌 현숙한 여인이라 칭하지 아니 하겠습니까?
믿음의 형제자매들은, 시랑되신 예수님이라 칭합니다. 신부되는 사람으로, 신랑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그 깊이 만큼 행합니다. 신랑을 사모함과 사랑이 넘쳐나는 신부는 모든 삶을 신랑의 뜻에 맞추며, 언제나 눈과 귀가 그를 향해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로써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십자가에서 완성하신 주님 사랑을 사모하게 하시고, 날 마다 넘어지고 쓰러지는 가운데서도, 주님 향한 좁은 길을 기쁘게 걸어가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다시 오실때 까지(Until The Lord Returns)-소향' 보기 - https://youtu.be/oflvtAySN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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