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 장 6~8

91moses 2016. 7. 29. 07:07

욥기 제 1 장 6~8

 

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주님 앞에 섰는데, 사탄도 그들과 함께 서 있었다.

7 주께서 사탄에게 "어디를 갔다가 오는 길이냐?" 하고 물으셨다. 사탄은 주께 "땅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오는 길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8 주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종 욥을 잘 살펴 보았느냐? 이 세상에는 그 사람만큼 흠이 없고 정직한 사람,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은 없다."

 

☞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세상을 다스리시며, 때로는 사탄을 통해 다스리시기도 하십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허락하신 범위 내에서 세상을 떠돌며 상황에 따라 대처합니다. 주님께서는 욥과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실한 사람들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며, 그들을 눈여겨 보십니다.

주님 !

욥의 믿음과 같은 신실함을 더하여 주시고, 주님만을 경배하며, 주님께 받은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값없이 베푸신 그 은혜와 사랑 고마워, 받은 사랑을 전하는 주님 나라 작은 일군 삼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부평감리교회 할렐루야 성가대(엘리야의 하나님)' 보기 - https://youtu.be/kCLVogVRD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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