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1 장 11~12
11 "이제라도 주께서 손을 드셔서,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치시면, 그는 주님 앞에서 주님을 저주할 것입니다."
12 주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네게 맡겨 보겠다. 다만, 그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아라!" 그 때에 사탄이 주님 앞에서 물러갔다.
☞ 사탄은 말합니다. 주님 주신 것에 반대 급부로 주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내 얄팍한 신앙을 사탄이 알고 있습니다. 문득 패션오브 더 크라이스트에서 보았던 한 장면이 스쳐 지납니다. 예수님께서 본디오 빌라도 법정에서 고난 받으실 때, 군중 사이를 떠돌던 사탄의 모습. 사탄은 언제나 내 주변을 돌면서 내 죄와 허물을 들추고 있습니다. 주님 그 때도 주님 앞에 온전히 내 놓게 하옵소서. 주님께 받은 은혜 감사드리게 하시고,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의 굳은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
곤핍할 때나 곤궁할 때도 주님 바라보게 하시고, 풍요롭고 만사 형통할 때도 더욱 감사할 수 있는 귀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내 삶의 인도자 되심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세상 유혹과 핍박에 굴하지 않고, 주님 앞에 감사와 경배드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온 세상 날 버려도 김도현' 보기 - https://youtu.be/p1_jaOyE6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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