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 장 1~4
1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주님 앞에 서고, 사탄도 그들과 함께 주님 앞에 섰다.
2 주께서 사탄에게 "어디를 갔다가 오는 길이냐?" 하고 물으셨다. 사탄은 주께 "땅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오는 길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3 주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종 욥을 잘 살펴 보았느냐? 이 세상에 그 사람만큼 흠이 없고 정직한 사람,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 없다. 네가 나를 부추겨서, 공연히 그를 해치려고 하였지만, 그는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고 있지 않느냐?
4 사탄이 주께 아뢰었다. "가죽은 가죽으로 대신할 수 있 습니다. 사람은 자기 생명을 지키는 일이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립니다.
☞ 욥이 자신이 갖었던 셀 수 없었던 재물을 다 빼앗겼습니다. 열 자녀들 까지 빼앗김을 당해 빠져 나울 수 없을 것 같은 깊은 웅덩이에 같혀 버린 것입니다. 헤어나올 수 없는 절망에 뻐진 것입니다. 모든 소유를 잃고도 주님 만 바라며, 주님을 원망하지 않앟던 욥을 치하하십니다. 그러나 사탄은 마지막 남은 육신의 질고와 질병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굳건한 믿음을 깨뜨리려 합니다.
많은 사랗들이 이리저리 주판알을 튕기며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때, 이미 사탄도 우리의 나약한 믿음의 실체를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먼저 재물이며, 자식이며, 건강 순서 대로 소중히 여김을 알고, 이 순서대로 시험을 합니다. 시험이 없는 신도는 진실된 신도가 아니며, 넉넉히 이길 힘과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 할 길까지 여비하여 주셨으나, 그 것을 참고 견디지 못함은 믿음이 부족한 탓 입니다.
주님 !
신실한 믿음을 주시고, 두려움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바로 서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는 여호와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07-10-28)' 보기 - https://youtu.be/6HhKtod-p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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