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4 장 8~10
8 내가 본 대로는, 악을 갈아 재난을 뿌리는 자는 그대로 거두더라.
9 모두 하나님의 임김에 쓸려 가고, 그의 콧김에 날려 갈 것들이다.
10 사자의 울부짖음도 잠잠해지고, 사나운 사자의 울부짖음도 그치는 날이 있다. 힘센 사자도 이빨이 부러진다.
☞ 욥의 친구 데만 사람 엘리바스는, 세상 이치는 모두 심은대로 거둔다고 말합니다. 또 모든 섭리는 하나님의 뜻에 달려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공의로 세상을 이끄신다. 말합니다. 세상을 호령할 것같았던 젊은 사자의 울부짖음도 언젠가는 그치는 날이 있으며, 힘 센 사자의 이빨도 부러질 때가 있다 함은, 세상 생사화복 그 어느 것도 영원한 것이 없음을 이름입니다. 절대 권력도 절대적인 절망도 다 세월이 가다보면 모든 것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입니다.
주님 !
지금 이 시간의 절대절망도, 영원한 안녕도 다 부질 없음을 깨닫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 한 분만 온전히 바라보게 하옵소서. 이 하루도 감사드리게 하시고, 모든 문제마다 해결의 은혜를 함께 주시는, 주님을 신뢰할 수있는 큰 믿음을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하늘의 주 Lord of Heaven / L.F. Rossi - 로마연합교회' 보기 - https://youtu.be/nzrOZ1lUG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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