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4 장 11~14

91moses 2016. 8. 20. 06:35

욥기 제 4 장 11~14

 

11 사자도, 늙어서 먹이를 잡지 못하면 어미를 따르던 새끼 사자들이 뿔뿔이 흩어진다.

12 한번은 조용한 가운데 어떤 소리가 들려 오는데, 너무도 조용하여 겨우 알아들었다.

13 그 소리가 악몽처럼 나를 괴롭혔다.

14 두려움과 떨림이 나를 엄습하여, 뼈들이 막 흔들렸다.

 

☞ 밀림의 왕, 사자의 용맹함도 늙어 기운이 다하면, 그동안 많은 수고와 헌신으로 키운 새끼들도 다 떠납니다.

이처럼 세상 권력과 젊음도 세월 앞에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를 따르던 숫한 무리들이 자신들의 유익을 쫓아 떠나게 됩니다.

세상에는 영원한 진리가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참된 영원한 진리 입니다.

주님!

세상의 죄와 허물 가운데서도, 주님의 말씀대로 인도 하시옵소서.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실 것을 약속해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고, 말씀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할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사,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남미찬양워십)' 보기 - https://youtu.be/jQKc1jl9W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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