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6 장 14 ~ 17

91moses 2016. 9. 8. 00:09

욥기 제 6 장 14 ~ 17

 

14 내가 전능하신 분을 경외하든 말듣, 내가 이러한 절망 속에서 허덕일 때야말로, 친구가 필요한데,

15 친구라는 것들은 물이 흐르다가도 마르고 말랐다가도 흐르는 개울처럼 미덥지 못하고, 배신감만 느끼게 하는구나.

16 얼음이 녹으면 흙탕물이 흐르고, 눈이 녹으면 물이 넘처흐르다가도,

17 날이 더워지면 쉬 마르고, 날이 뜨거워지면 흔적조차 없어지고 마는 개울.

 

☞ 절망속에 허덕이고 갇혀있을 때, 진정한 친구가 필요합니다. 욥의 고난을 들은 친구들도, 먼길을 달려와 욥과 같이 기거하면서 위로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욥에게 더욱 곤고하게 합니다. 사람은 결코 완전한 위로와 회복을 도와 주시 못합니다.

주님 !

주님안이 위로와 평강을 두실 수 있습니다. 주님 아시오니 부족하고 연약한 죄인의 죄악들을 나사렛 예수 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씻어 주시고 시옵소서. 사람들처럼 때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요, 오직 신실하신 주님 한분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명성교회 3부 찬양대 _주님을 신뢰해_ 배성희' 보기 - https://youtu.be/rxVjoDDHv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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