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9 장 23 ~ 26
23 갑작스러운 재앙으로 다들 죽게 되었을 때에도, 죄 없는 자마저 재앙을 받는 것을 보시고 비웃으실 것이다.
24 세상이 악한 권세자의 손에 넘어가도, 주께서 재판관의 눈을 가려서 제대로 판결하지 못하게 하신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그렇게 하는 이가 누구란 말이냐?
25 내 일생이 달리는 경주자보다 더 빨리 지나가므로, 좋은 세월을 누릴 겨를이 없습니다.
26 그 지나가는 것이 갈대 배와 같이 빠르고, 먹이를 덮치려고 내려오는 독수리처럼 빠릅니다.
☞ 때로는 커다란 재앙이 나면, 얼마나 큰 죄를 지었길래?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는 법이 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이란 말을 듣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이티 지진이나, 일본 쓰나미 등 수많은 사람들이 순식간에 휩쓸려 갈 때도 있습니다.
IS 무장 단체들로 인해 핍박과 고난과 고통속에 지내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라면 어떨까요?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지 않으시거나, 포기한 사람들이라 생각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뜻과 내 생각과의 심한 괴리감 때문에 이해되지 않고,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 가운데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젖먹이를 둔 아이 엄마가 애를 잊을지라도, 주님께서는 주님의 자녀들을 결코 잊지 않으시겠다." 하신 약속의 말씀을 굳게 지켜 믿을 수있는 큰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
우리의 날이 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고, 아침 풀잎에 매달린 이슬과 같다 합니다. 때로는 우리의 삶이 찰라와 같다고들 합니다. 스치듯 지나는 이 세상에 미련을 두지 않고, 주님 계시는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아갈 수있는 지혜와 용기와 굳은 믿음을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뮤지컬 찬양팀 - 하늘 소망 @ 온누리교회 특순' 보기 - https://youtu.be/GyDfezm1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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