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9 장 34 ~ 35

91moses 2016. 9. 30. 23:53

욥기 제 9 장 34 ~ 35

 

34 내게 소원이 있다면, 내가 더 두려워 떨지 않도록, 하나님이 채찍을 거두시는 것,

35 그렇게 되면 나는 두려움 없이 말하겠다. 그러나 나 스스로는, 그럴 수가 없는 줄을 알고 있다.

 

☞ 하나님의 진로에 두려워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하나님의 징계가 두려울지라도 그것은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징계가 없는 것은 사생아이기 때문 입니다. 사랑하시기에 삐뚜러진 나를 고치려하신 것입니다.

주님 !

주님의 징계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징계가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며, 주님과 상관이 없는 사람은 어떤 죄의 늪에 빠져 헤메더라도 곁눈길도 주지 않으심을 알게 하옵소서. 징계를 행하심도, 거두심도 모두가 주님의 뜻입니다. 그러나 주님 이 모든 것들은 내가 어찌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죄를 고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부족한 종이 할 수있는 유일한 것입니다. 주님 말씀 대로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믿음을 더하셔 주사,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의 축복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10-07-18)' 보기 - https://youtu.be/GhyWZE0hOXI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욥기 제 10 장 5 ~ 8  (0) 2016.10.04
욥기 제 10 장 1 ~ 4  (0) 2016.10.04
욥기 제 9 장 30 ~ 33  (0) 2016.09.30
욥기 제 9 장 27 ~ 29  (0) 2016.09.28
욥기 제 9 장 23 ~ 26  (0) 201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