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1 장 5 ~ 8

91moses 2016. 10. 10. 00:08

욥기 제 11 장 5 ~ 8

 

5 이제 하나님이 입을 여셔서 네게 말씀하시고,

6 지혜의 비밀을 네게 드러내어 주시기를 바란다. 지혜란 우리가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것이다. 너는, 하나님이 네게 내리시는 벌이, 네 죄보다 가볍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7 네가 하나님의 깊은 뜻을 다 알아낼 수 있느냐? 전능하신 분의 무한하심을 다 측량할 수 있느냐?

8 하늘보다 높으니 네가 어찌 미칠 수 있으며, 스올보다 깊으니 네가 어찌 알 수 있겠느냐?

☞ 공의의 하나님께서 세상 죄로 인해, 그 죄가를 논하실 때, 한량없으신 주님 사랑을 드러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를 사하시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낮고 천한 이땅에 보내주셨읍니다.

출애굽 당시 주의 자녀들에게 어린양을 잡게하고, 그 피를 문설주 좌우 인방에 발라 첫태생의 죽임을 면케 하였습니다.

죽어가는 한 영혼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길 때 마다, 천국 잔치를 베푸신다, 말씀 하셨음을 굳게 믿는, 믿음의 은혜를 베풀에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보기 - https://youtu.be/LdWkVAV7Z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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