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1 장 9 ~ 12
9 그 길이는 땅 끝까지의 길이보다 길고, 그 넓이는 바다보다 넓다.
10 하나님이 두루 지나다니시며, 죄인마다 쇠고랑을 채우고 재판을 여시면, 누가 감히 막을 수 있겠느냐?
11 하나님은, 어떤 사람이 잘못하는지를 분명히 아시고, 악을 보시면 곧바로 분간하신다.
12 미련한 사람이 똑똑해지기를 바라느니 차라리 들나귀가 사람 낳기를 기다려라.
☞ 하나님의 은혜는, 땅 끝까지의 길이와 바다 보다 더 넓다,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잘못을 추궁하시고, 벌 주시는 것보다는, 속히 죄를 누우치고,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원하십니다. 주님께서 아무 죄도 없이, 십자가 그 모진 고통 가운데 계실때,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 소리치는 죄인들을 위하여 간구 하셨습니다.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옵소서, 저들은 저들이 하는 것을 모르나이다." 자비와 긍휼의 주님 이십니다.
주님 !
주님께서는 저의 잘잘못을 너무도 명백히 아시옵니다. 죄로 인해서는 당장 죽어도 부족함이 없으나, 또 하루를 허락하심은, 모든 죄에서 돌이키게 하려 하심입니다. 또,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드러내게 하시고, 더 많은 죄인들을 돌이키게 하려 하십입니다. 주님, 부족한 종을 붙들어 주시고, 말씀을 증거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친히 붙들어 세워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中国新声代 李成宇 谭芷昀 《You Raise Me Up》' 보기 - https://youtu.be/HeUJ4Y-XO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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