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1 장 17 ~ 20
17 네 생활이 한낮보다 더 환해지고, 그 어둠은 아침같이 밝아질 것이다.
18 이제 네게 희망이 생기고, 너는 확신마저 가지게 될 것이다. 사방을 둘러보아도 걱정할 것이 없어서, 안심하고 자리에 누울 수 있게 될 것이다.
19 네가 누워서 쉬어도 너를 깨워서 놀라게 할 사람이 없고, 많은 사람이 네게 잘 보이려고 할 것이다.
20 그러나 악한 사람은 눈이 멀어서, 도망 칠 길마저 찾지 못할 것이다. 그의 희망이라고는 다만 마지막 숨을 잘 거두는 일뿐일 것이다.
☞ 작은 틈으로 새어든 빛 일지라도 그 빛으로 어둠은 물러가게 되있습니다. 내 마음 속에 짙게 깔린 어둠은, 알게 모르게 저지른 죄악 때문 입니다. 하지만 하늘의 빛 되신 주님의 말씀이 아주 조금씩 조금씩 들어오면, 내 마음 속에 가득했던 짐들은 봄바람에 쌓인 눈 녹듯이 서서히 사라져갑니다.
주님 !
제 심령에 덕지덕지 붙어 있는 이 추함은 죄로 인함입니다. 자만하고 교만하여, 이웃들을 무시하다 보니, 좌로나 우로나 믿고 의지할 이 하나 없이 빈 들판 한 가운데, 홀로 서서 불어오는 거센 바람에 나부낍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니, 와서 나의 마음을 배우라." 말씀 가운데 온유와 겸손과 감사와 기쁨과 사랑이 가득함을 깨닫는 지혜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우리눈 여소서 - 부천마스터코러스' 보기 - https://youtu.be/7QEx32tL2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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