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2 장 22 ~ 25

91moses 2016. 10. 19. 23:51

욥기 제 12 장 22 ~ 25

 

22 하나님은 어둠 가운데서도 은밀한 것들을 드러내시며, 죽음의 그늘조차도 대낮처럼 밝히신다.

23 하나님은 민족들을 강하게도 하시고, 망하게도 하시고, 뻗어 나게도 하시고, 흩어 버리기도 하신다.

24 하나님은 이 땅 백성의 지도자들을 얼이 빠지게 하셔서, 길 없는 거친 들에서 방황하게 하신다.

25 하나님은 그들을 한 가닥 빛도 없는 어둠 속에서 더듬게도 하시며,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게도 하신다.

☞ 사람들이 아무리 빼어나고, 뛰어난 지략을 갖었더라도, 세상을 주관 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많은 지략과 지혜를 갖었다고 드러내며,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다 이루며, 기세등등하여도 순식간에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세상 경영을 하나님께서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네 삶은 유한한 삶이며, 그 삶 또한 시위를 떠난 화살 같고, 아침 이슬과 같은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화무십일홍이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말처럼, 권세도 세도도 십년을 넘기기 어렵다하여, 권불십년이라 합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땅의 민족들과 권력자들을 세우시기도 하시며, 또한 무너뜨리기도 하시는 분 되심을 깨닫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만사에 감사 드리게 하시고, 모든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 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복음성가) - CCM' 보기 - https://youtu.be/0PtZuBwob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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