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5 장 5 ~ 8
5 네 죄가 네 입을 부추겨서, 그 혀로 간사한 말만 골라서 하게 된다.
6 너를 정죄하는 것은 네 입이지, 내가 아니다. 바로 네 입술이 네게 불리하게 증언한다.
7 네가 맨 처음으로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기라도 하며, 산보다 먼저 생겨난 존재라도 되느냐?
8 네가 하나님의 회의를 엿듣기라도 하였느냐? 어찌하여 너만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느냐?
☞ 대부분 죄의 시작은 생각으로부터 입니다. 생각이 불순하고, 그것을 입술로 옮김으로 죄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곧, 말은 그 사람을 드러내는 거울입니다. 의도적으로 교묘한 화술로 자신의 생각을 포장하는 사기꾼이라 표현하는 이들도 있기는 하지요. 자세히 보면 언행일치가 되지 않은 특징을 보이지만,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믿어 입술로 시인하라"
주님 !
세상 모든 사람들이 어찌하든지, 내 생각이 먼저 바르게 하시고, 내가 먼저 주님 앞에 바로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미련하고 둔하고 연약하여서 세상 덪에 잘 걸려 넘어집니다. 그럼에도 주님 구별하여 세우시고, 인도하옵소서. "내가 내 양을 알고, 내 양도 내 음성을 아나니" 주님 음성 따라 순종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 음성외에는 예루살렘성가대 임마누엘관현악단 4K 지휘 전두필 주일3부 찬양 20151101' 보기 - https://youtu.be/sys70xdOaCw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욥기 제 15 장 13 ~ 16 (0) | 2016.11.08 |
|---|---|
| 욥기 제 15 장 9 ~ 12 (0) | 2016.11.08 |
| 욥기 제 15 장 1 ~ 4 (0) | 2016.11.05 |
| 욥기 제 14 장 20 ~ 22 (0) | 2016.11.04 |
| 욥기 제 14 장 18 ~ 19 (0) | 2016.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