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5 장 9 ~ 12
9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것을 너 혼자만 알고 있기라도 하며,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그 무엇을 너 혼자만 깨닫기라도 하였다는 말이냐?
10 우리가 사귀는 사람 가운데는, 나이가 많은 이도 있고, 머리가 센 이도 있다. 네 아버지보다 나이가 더 든 이도 있다.
11 하나님이 네게 위로를 베푸시는데도, 네게는 그 위로가 별것 아니란 말이냐? 하나님이 네게 부드럽게 말씀하시는데도, 네게는 그 말씀이 하찮게 들리느냐?
12 무엇이 너를 그렇게 건방지게 하였으며, 그처럼 눈을 부라리게 하였느냐?
13 어찌하여 너는, 하나님께 격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하나님께 함부로 입을 놀려 대느냐?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는 네게 대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것을 보이리라." 주님께 부르 짖어 아뢰고, 주님을 만난 사람들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기쁨과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해 밝은 사람이라도, 어찌 주님의 생각을 다 알 수 있겠습니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하나님께서 "너는 본토 친지 네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한 곳으로 떠나라" 말씀하셨을 때, 나아갈 바를 알지 못한체 말씀에 순종 하였습니다. 장소가 어딘지 알게되면 그 곳에 따른 여러가지 계산으로 떠날 수도 거절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어딘지는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리란 믿음을 가지고 순종하게 하신 것입니다.
주님 !
내 생각과 내 뜻을 접어두고, 오직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함에 사람의 의견이나, 뜻보다는 먼저 주님의 음성 곧 듣고 진행하게 하옵소서.
주님,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구하게 하시고, 이 땅에 주님 나라 이루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말씀하시면' 디사이플콰이어 (2012.05.20.사랑의교회 6부예배 성가찬양)' 보기 - https://youtu.be/MIg3MJbp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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