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5 장 27 ~ 31

91moses 2016. 11. 10. 23:52

욥기 제 15 장 27 ~ 31

 

27 비록, 얼굴에 기름이 번지르르 흐르고, 잘 먹어서 배가 나왔어도,

28 그가 사는 성읍이 곧 폐허가 되고, 사는 집도 폐가가 되어서, 끝내 돌무더기가 되고 말 것이다.

29 그는 더 이상 부자가 될 수 없고, 재산은 오래 가지 못하며, 그림자도 곧 사라지고 말 것이다.

30 어둠이 엄습하면 피하지 못할 것이며, 마치 가지가 불에 탄 나무와 같을 것이다. 꽃이 바람에 날려 사라진 나무와 같을 것이다.

31 그가 헛것을 의지할 만큼 어리석다면, 악이 그가 받을 보상이 될 것이다.

 

☞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치 않고, 거절하며, 어리석게도 자신을 드러내려, 하나님과 대적하는 자는 곧 멸망을 자초 하는 것입니다. 우주만물이 어지럽게 널려 무질서하게 돌아가는 듯하나, 이처럼 정교하게 조화를 이루며, 질서있게 운행되는 것은 없습니다.

하루에도 수 많은 차량들이 사고를 내고 있으나, 헤아릴 수 없는 운하들은 아무런 탈 없이 질서에 따라 운행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대적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이 돌아갈까요?

질서를 깨뜨리면 결과는 자명한 것인데, 어리석게도 바라보지 못하고, 듣지를 못해 구별을 못합니다.

주님 !

"지혜가 부족하거든 구하라, 흔들어 넘치도록 부어 주시지 아니 하나, 보라" 하셨으니, 주님의 말씀인 지혜를 구하게 하옵소서. 풍성한 은혜로 덛입게 하옵소서. 죄의 늪에서 주님 십자가 보혈의 은혜로 거듭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50215한마음주소서' 보기 - https://youtu.be/HUTm5wNzE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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