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6 장 6 ~ 10

91moses 2016. 11. 15. 00:03

욥기 제 16 장 6 ~ 10

 

6 내가 아무리 말을 해도, 이 고통 줄어들지 않습니다. 입을 다물어 보아도 이 아픔이 떠나가지 않습니다.

7 주께서 나를 기진맥진하게 하시고, 내가 거느리고 있던 자식들을 죽이셨습니다.

8 주께서 나를 체포하시고, 주께서 내 적이 되셨습니다. 피골이 상접한 앙상한 모습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께서 나를 치신 증거 입니다. 사람들은 피골이 상접한 내 모습을 보고, 내가 지은 죄로 내가 벌을 받았다고 합니다.

9 주께서 내게 분노하시고, 나를 미워하시며, 내게 이를 가시며, 내 원수가 되셔서, 살기 찬 눈초리로 나를 노려보시니,

10 사람들도 나를 경멸하는구나. 욕하며, 뺨을 치는구나. 모두 한패가 되어 내게 달려드는구나.

 

☞ "주께서 친히 시험을 행하시지 아니하시며, 사람들이 시험을 당하는 것은 자기 욕심 때문이니라" 시험치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욥의 신실함을 믿음으로, 사단에게 시험을 허락 하셨습니다. 사단의 여러가지 시험을 넉넉히 감당하므로, 사단의 시험 강도가 더 거칠고, 감당키 어려움에 이른 것입니다. 생명만을 연명할 뿐, 그 많던 재산을 다 강탈 당하고, 생때같은 자식들을 모두를 한꺼번에 잃고, 육신의 질병으로 피골이 상접한 앙상함. 그것은 차라리 죽음보다 더 큰 고통으로, 지옥의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믿으시는 믿음으로도 견디기 힘든 상황에 놓인 욥에게 친구들은 위로한다며, 그를 정죄하고 있습니다. 완전한 사면초과 상태로 절망의 나락으로 한없이 추락하는 자신을 주채할 수 조차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분노가 가시기를 바랄뿐 입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네 힘과 방법으로는 어떤 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시는 아무런 소망도 없을 것같은 그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위한 계획과 회복을 기획하시고 계시는 것을 절대로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세상 끝 날에도 오직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 것을 믿을 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 찬양사역자 찬미 @ 힐링유' 보기 - https://youtu.be/01i0NckEu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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