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6 : 21 ~ 22

91moses 2016. 11. 16. 23:39

욥기 제 16 : 21 ~ 22

 

21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변호하듯이, 그가 하나님께 내 사정을 아뢴다.

22 이제 몇 해만 더 살면, 나는 돌아오지 못하는 길로 갈 것이다.

☞ 세상에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닥쳐도, 지금 욥이 겪는 고통보다 더 크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역경과 고통을 이겨내는 지수도 각자 다르겠지만. 세상 어떤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오직 주님만 바라는 굳건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때로는 하나님을 원망할 만한 고난도 있을 수 있겠지만 "하나님은 사람을 시험치 않으시고, 사람이 시험을 당하는 것은 자신의 욕심 때문이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에 이르니라." 모든 시작은 욕심때문 입니다.

주님 !

제 안에 자리한 추한 욕심과 욕망을 거스를 수 있는 지혜를 덛입게 하시옵소서. 오직 주님만 바라게 하시고, 사방에 우겨 쌈을 당할 때도, 언제나 나를 살피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이 모든 것으로 인해,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연예인 합창단 Acts29의 찬양 - 죄짐맡은 우리 구주' 보기 - https://youtu.be/NLlcK967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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