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7 장 5 ~ 10
5 옛 격언에도 이르기를 '돈에 눈이 멀어 친구를 버리면, 자식이 눈이 먼다' 하였다.
6 사람들이 이 격언을 가지고 나를 공격하는구나, 사람들이 와서 내 얼굴에 침을 뱉는구나.
7 근심 때문에 눈이 멀고, 팔과 다리도 그림자처럼 야위어졌다.
8 정직하다고 자칭하는 자들이 이 모습을 보고 놀라며, 무죄하다고 자칭하는 자들이 나를 보고 불경스럽다고 규탄하는구나.
9 자칭 신분이 높다는 자들은, 더욱더 자기들이 옳다고 우기는구나.
10 그러나 그런 자들이 모두 와서 내 앞에 선다 해도, 나는 그들 가운데서 단 한 사람의 지혜자도 찾지 못할 것이다.
☞ 우리네 삶에 지배력으로 군림하는 물질, 그로인해 때로는 사람들의 생명까지도 한찮게 경시하는 풍조까지 일고 있습니다. "돈이 일만 악의 근본이라" 말씀하실 정도로 우리 삶을 쥐락펴락 합니다. 지금 대통령과 주변 인물들로 많은 잡음이 일고 있음도 결과는 돈 때문입니다. 돈만 많이 있으면, 세상 모든 것이 그 앞에 서게 된다는 것을 대대적으로 광고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였던 그 돈이 그 자리에까지 올리기도 했지만, 추락시킨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시험을 당하는 것은 모두가 자기 욕심 때문이다." 심지어는 자신의 생명까지도 앗아가는 무서운 것이 돈 "만몬" 입니다. 부와 지위가 많고, 높은 사람일 수록 자신이 곧 법이 되려 하는 어리석음의 수령으로 빠져 들게 됩니다.
주님 !
"나를 부하게도 마시고, 가난하게도 마시옵소서. 부로 인해 주님을 모른다 하지 않게 하시고, 가난으로 주님 영광 가리우지 않게 하옵소서" 드린 기도를 늘 가슴에 새기며, 오직 주님만 바랄 수있는 지혜와 권능을 덛입혀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저는 먼지같은 존재인 것을 깨닫고, 오직 주님의 인도하심을 사모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 날 인도하시네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10-12-05)' 보기 - https://youtu.be/rrio4zY1nKI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욥기 제 17 장 15 ~ 16 (0) | 2016.11.21 |
|---|---|
| 욥기 제 17 장 11 ~ 14 (0) | 2016.11.21 |
| 욥기 제 17 장 1 ~ 4 (0) | 2016.11.19 |
| 욥기 제 16 : 21 ~ 22 (0) | 2016.11.16 |
| 욥기 제 16 장 17 ~ 20 (0) | 2016.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