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 역대하

역대하 17 : 1-19 여호사밧 시대의 번영 20251004 여호사밧의 신실한 통치와 하나님이 주신 복 1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대신하여

91moses 2025. 10. 4. 07:12

역대하 17 : 1-19 여호사밧 시대의 번영 20251004

여호사밧의 신실한 통치와 하나님이 주신 복
1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대신하여 왕이 되어 스스로 강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방어하되
2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에 군대를 주둔 시키고 또 유다 땅과 그의 아버지 아사가 정복한 에브라임 성읍들에 영문을 두었더라
3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 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4 오직 그의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며 그의 계명을 행하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라
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나라를 그의 손에서 견고하게 하시매 유다 무리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렸으므로 그의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더라
6 그가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도 유다에서 제거하였더라

율법 교육 실시
7 그가 왕위에 있은 지 삼 년에 그의 방백들 벤하일과 오바댜와 스가랴와 느다넬과 미가야를 보내어 유다 여러 성읍에 가서 가르치게 하고
8 또 그들과 함께 레위 사람 스마야와 느다냐와 느바댜와 아사헬과 스미라못과 여호나단과 아도니야와 도비야와 도바도니야 등 레위 사람들을 보내고 또 저희와 함께 제사장 엘리사마와 여호람을 보내었더니
9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에서 가르치되 그 모든 유다 성읍들로 두루 다니며 백성들을 가르쳤더라

유다의 국제적 위상과 군사력
10 여호와께서 유다 사방의 모든 나라에 두려움을 주사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시매
11 블레셋 사람들 중에서는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리며 은으로 조공을 바쳤고 아라비아 사람들도 짐승 떼 곧 숫양 칠천칠백 마리와 숫 염소 칠천칠백 마리를 드렸더라
12 여호사밧이 점점 강대하여 유다에 견고한 요새와 국고성을 건축하고
13 유다 여러 성에 공사를 많이 하고 또 예루살렘에 크게 용맹스러운 군사를 두었으니
14 군사의 수효가 그들의 족속대로 이러하니라 유다에 속한 천부장 중에는 아드나가 으뜸이 되어 큰 용사 삼십만 명을 거느렸고
15 그 다음은 지휘관 여호하난이니 이십팔만 명을 거느렸고
16 그 다음은 시그리의 아들 아마시야니 그는 자기를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자라 큰 용사 이십만 명을 거느렸고
17 베냐민에 속한 자 중에 큰 용사 엘리아다는 활과 방패를 잡은 자 이십만 명을 거느렸고
18 그 다음은 여호사밧이라 싸움을 준비한 자 십팔만 명을 거느렸으니
19 이는 다 왕을 모시는 자요 이 외에 또 유다 견고한 성읍들에 왕이 군사를 두었더라

👀  여호사밧은 우상을 버리고 다윗의 길로 걸으며, 백성에게 율법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여호사밧과 함께 유다를 굳건하게 세워 주십니다.

👁 3, 5,10-19절) 여호사밧이 오직 하나님만 구하며 율법을 지키고 가르치자 그에게 부귀와 영광을 주시고 나라를 견고하게 세워 주셨습니다.
  또한 주변 국가들에게 두려움을 주셔서 함부로 유다를 침공하지 못하게 하셨으며, 도리어 여호사밧에게 조공을 바치게 하셨습니다. 여호사밧이 다윗의 길로 행했기에 다윗에게 두셨던 복을 내려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마음에 형통하고 복된 삶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가정의 평화와 견고한 공동체를 세우는 길도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찾는 신실한 일상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1-2절) 여호사밧이 왕이 되어 처음 한 일은 심상치 않은 국제 정세에 대비하기 위해 스스로 강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방어하는 것이었습니다.
  믿음이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기대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를 믿기에 대비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3-6절)  바른 방향을 위해서는 길잡이가 필요합니다.
  여호사밧은 왕이된 이후, 자신의 통치 방향을 '다윗의 처음 길'로 정했습니다. 또 혼란스러운 문제가 있을 때, 아버지 아사와 같이 하나님께 구하며 물었습니다. 다윗과 아사를 본받아 '여호와의 길을 걸은'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도움으로 부귀를 얻고 영광을 떨쳤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빠르고 쉽게 이르는 방법은 없지만, 방향을 이탈하지 않을 방법은 있습니다. 오늘 내 삶의 방향을 바로 정하기 위해 따라가야 할 이정표는 무엇입니까?

  7-9절) 여호사밧은 백성이 하나님을 비르게 섬기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한다고'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도자들과 레위 사람들을 전국으로 보내 율법을 가르치게 했습니다. 우상의 유혹을 이기고 하나님을 섬기는 힘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데서 나옵니다. 말씀을 모르면 온갖 잡소리에 현혹되어 곁길로 빠지게 됩니다. 진정 하나님께 순종하려면 말씀을 꾸준히 배워야 합니다. 진정 공동체를 사랑한다면 말씀을 가르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 (역대하 17:1-19)
  말씀을 바로 세우는 것이 왕의 첫번째 본분임을 드러낸 아사 왕을 향하신 축복이 온 나라에 임합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회복의 시작은 말씀을 알고 말씀대로 따르는 삶으로부터 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함께하리라' 하셨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회복은 내 힘과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고 살아갈 때, 비로서 길이 열립니다.
  믿음은 현실 도피가 아닙니다. 기도와 준비로 '형통'이 시작되는 길입니다.
하나님!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한 것처럼 주님의 은혜로 오곡백과의 풍요를 누리는 복을 누리는 때를 맞아 모두가 복된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은혜 나누게 하옵소서.
주님, 이 나라 이 민족 위에 커다란 혼돈의 먹구름이 다가오는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의 뜻으로 감추신 역사가 온전히 드러나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의 길을 충성스럽게 걷게 하소서.
** 심각한 식량 불안과 위기로 전 세계 3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사망 위험에 처해 있다. 이들에게 적실한 구호품이 전달되고, 전쟁과 기후 위기에 대한 대안이 속히 마련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중보기도 드립니다.

찬송 :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https://youtu.be/TL6Ce0LoI_w?si=l8PPUtSdCs1b8byd


https://youtu.be/tcyNDDtACcs?si=A1Q9FJpWypniBf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