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 역대하

역대하 14 : 2-15 주님을 찾을 때  20251001 아사의 개혁과 유다의 평화 2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

91moses 2025. 10. 1. 06:23

역대하 14 : 2-15 주님을 찾을 때  20251001

아사의 개혁과 유다의 평화
2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4 유다 사람들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라

왕국의 요새화와 군사력 강화
6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 해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7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의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 하였더라
8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 명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팔만 명이라 그들은 다 큰 용사였더라

구스의 침공과 아사의 승리
9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 하여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0 아사가 마주 나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전열을 갖추고
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 줄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로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13 아사와 그와 함께한 백성이 구스 사람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14 여호와께서 그랄 사면 모든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의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에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15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낙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  유다 왕 아사는 다윗이 한 것처럼 바른 신앙을 세우고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일에 힘씁니다. 그의 개혁은 전쟁 중에 절박하게 하나님을 찾는 모습으로 이어집니다.

👁  2-8절)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평화를 주십니다.
  아사는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과 아세라 상을 찍어 부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백성이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대로 살아가도록 지도했습니다. 그러자 유다에 평화가 임했습니다. 아사는 하나님이 주신 평화의 시기에 국방력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우상 그 자체인 세속의 가치관을 버리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 뜻대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상 속에서 그렇게 살면 불편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를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요 14:27).

  9-15절) 부르짖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든든한 보호자이자 확실한 해결사가 되어 주십니다.
  전쟁을 앞둔 상황에서 여느 지도자는 자기 손에 쥔 것들을 확인하고 나름의 전략을 마련하기에 급급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사는 군의 전열을 갖추고(10절), 곧 바로 하나님 앞에 무릎 꿇었습니다. 다른 능력자의 이름이 아닌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찾습니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믿음의 고백에,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아사와 유다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구스 사람들을 물리치고, 구스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도망칩니다.
하나님의 맹렬한 추격과 적에 대한 확실한 승리는 아사와 유다 사람들로 하여금 기도의 힘을 일깨우고, 포로 귀환 백성에게 회복의 근원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알려 주었을 것입니다. 기도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소망을 전제하며, 신실한 하나님 앞에 성실한 자로 소게 합니다.

  2절) 아사는 여호와 하나님의 시선에 집중합니다.
  사람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사람은 여론에 휘둘려 바른길을 떠나거나 정치적인 결정을 내릴 수 없지만, 하나님의 시선을 집중하는 사람은 ‘선과 정의’를 행합니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은 일을 하기 위해 단호한 결단과 구체적인 실행을 겸비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의도와 목적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순종에 박차를 가하는 하루를 보냅시다.

🤎 (역대하 14:2-15)
  거룩하신 하나님,
  유다 왕 아사는 이방 제단과 산당을 제거하고 주상을 깨뜨리며, 백성들에게 조상들의 하나님을 찾고 섬기라 명령했습니다. 그는 주 앞에서 선과 정의를 행하고 겸비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했을 때, 주께서는 그 땅에 평화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부르짖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며, 든든한 보호자요 확실한 해결자가 되심을 믿습니다.

주님!
  오늘의 대한민국은 풍요와 자유를 누리지만, 곳곳에서 정의와 공의가 무너지고 탐욕과 불의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세상은 하나님을 외면하고,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을 불편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주님, 사람의 힘으로는 이 어두움을 이길 수 없사오니,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으로만 새 역사가 시작되게 하옵소서.

  두려움과 근심이 가득한 세상에 물들지 않게 하시고, 게하시의 눈을 열어 천군천마를 보게 하셨듯, 우리의 영안을 열어 주님의 살아계심을 확신하게 하옵소서. 혼돈 속에서도 믿음의 기도를 드리며 위로와 평강 가운데 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로 주의 시선을 주목하게 하시고, 선과 정의를 실천하는 결단과 순종을 다하게 하옵소서. 이 나라 위에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고, 무너진 공의와 정의가 다시 세워지게 하옵소서.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주께서 길을 예비하심을 믿고 전진하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속히 응답하사, 이 땅의 회복을 통해 온 세상이 하나님 한 분만이 역사의 주관자 되심을 알게 하옵소서. 오늘도 여호와 샬롬의 평강을 누리게 하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삶의 위기 앞에서 주님만을 찾게 하소서.
** 선교사가 되지 않아도 그리스도인은 타문화권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지역사회에서 이주민을 포용하는 방법으로 선교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선교에 즐겁게 참여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중보기도 드립니다.

찬송 :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https://youtu.be/YIhWberCyeI?feature=shared


https://youtu.be/sdMsleWw3rw?si=18kbZoEC7apahiJ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