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 역대하

역대하 15 : 1-19 멈추지 않는 마음  20251002 선지자 아사랴의 권면 1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2 그가

91moses 2025. 10. 2. 06:34

역대하 15 : 1-19 멈추지 않는 마음  20251002

선지자 아사랴의 권면
1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2 그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3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지가 오래 되었으나
4 그들이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셨나니
5 그 때에 온 땅의 모든 주민이 크게 요란하여 사람의 출입이 평안하지 못하며
6 이 나라와 저 나라가 서로 치고 이 성읍이 저 성읍과 또한 그러하여 피차 상한 바 되었나니 이는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고난으로 요란하게 하셨음이라
7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의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하니라

아사의 개혁과 언약 갱신
8 아사가 이말 곧 선지자 오뎃의 예언을 듣고 마음을 강하게 하여 가증한 물건들을 유다와 베냐민 온 땅에서 없애고 또 에브라임 산지에서 빼앗은 성읍들에서도 없애고 또 여호와의 낭실 앞에 있는 여호와의 재단을 재건하고
9 또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를 모으고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시므온 가운데에서 나와서 저희 중에 머물러 사는 자들을 모았으니 이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고 아사에게로 돌아오는 자가 많았음이더라
10 아사 왕 제십오 년 셋째 달에 그들이 예루살렘에 모이고
11 그 날에 노략하여 온 물건 중에서 소 칠백 마라와 양 칠천 마리로 여호와께 제사를 지내고
12 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을 찾기로 언약하고
13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한 자는 대소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하고
14 무리가 큰 소리로 외치며 피리와 나팔을 불어 여호와께 맹세하매
15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

아사의 추가 개혁과 평화
16 아사 왕의 어머니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목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 태후의 자리를 폐하고 그의 우상을 찍고 빻아 기드온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니
17 산당은 이스라엘 중에서 제하지 아니하였으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온전하였더라
18 그가 또 그의 아버지가 구별한 물건과 자기가 구별한 물건 곧 은과 금과 그릇들을 하나님의 전에 드렸더니
19 이 때부터 아사 왕 제삼십오년까지 다시는 전쟁이 없으니라

👀  종교개혁을 단행하고 구스와 전쟁에서 승리한 아사에게 하나님은 개혁을 이어가라고 명령하십니다. 아사가 ‘마음을 강하게 하여’ 개혁을 이어가자, 유다에 평화가 임합니다.

👁  1-7절) 자기 백성이 더 성숙하고 온전하기를 바라십니다.
  아사는 즉위 직후 유다 지역의 성읍에서 산당과 우상을 없애고 백성에게 율법을 가르치는 개혁을 단행했습니다(14:2-5). 잘한 일이었지만 충분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사가 즉위한 지 15년이 되었을 때, 하나님은 아사랴를 아사에게 보내셔서 개혁을 이어가라고 격려하십니다. 하나님을 찾는 일을 중단하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상급을 약속하시며 더크고 확실한 순종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적당한 수준에 만족하시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사랑이 풍성하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진실하여 허물이 없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찬송이 되기를’(빌 1:9-11) 기대하십니다.
하나님의 기대를 아는 사람은 ‘이만하면 됐다’는 생각으로 안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푯대를 행해 중단 없이 정진합니다(빌 3:12-114).

  8-9절) 아사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아사는 용기를 내어 개혁을 위해 ‘한 걸음 더’ 내딛습니다.
  유다뿐만 아니라 자신의 영향력이 미치는 모든 지역에서 우상숭배와 관련된 물건을 없애고, 성전의 제단을 보수했습니다. 유다와 베냐민뿐만 아니라 유다로 이주한 이스라엘 백성을 모두 불러 모아 ‘마음과 목숨을 다해 여호와를 찾기로 하는 언약’을 맺습니다. 또한 자기 어머니가 우상을 숭배하자 태후의 자리에서 폐위할 정도로 단호한 개혁 의지를 보였습니다. 개혁, 즉 더 경건한 사람이 되고 더 거룩한 공동체가 되는 일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용기를 내어 시도하고 방해물을 돌파하며, 한 걸음이라도 더 나아가기 위해 마음을 쏟고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9절) 이스라엘의 많은 사람이 개혁되는 유다로 이주한 데서 보듯이, 교회다운 교회가 되는 것이 전도의 토대입니다.
  사람들이 교회로 모이기는 커녕 도리어 교회를 멀리한다면 교회가 본연의 모습을 잃어버렸기 때문은 아닐까요? 우리가 잃어버린 매력, 되찾아야 할 ‘교회다움’은 무엇입니까?

🤎 (역대하 15:1-19)
  개혁은 우리 마음에서 부터 시작 됩니다.
  그리고 그 개혁은 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우리 공동체와 이웃과 온 나라에 이르기까지 드러나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결단코 일방적인 것이 아닙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찾고, 믿고, 의지함으로, 우리의 삶에서 온전히 드러낼 때, 하나님의 선물인 '평안'이 임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찾지 않고 떠나게 되면, '혼란과 분열과 전쟁'이 임하게 됨을 분명히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 주시지만,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우리를 버리시겠다고 확실한 언약의 말씀을 주시며, 우리의 결단을 요구하십니다. 이것이 말씀으로 우리의 삶을 개혁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말씀을 듣고 마음을 강건케할 때, 마음으로부터 개혁이 시작됩니다. 개혁은 개인의 삶을 넘어 공동체적으로 확산될 때, 비로소 우리의 삶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참된 개혁은 내부에서부터 말씀으로 시작되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열매는 '평안'이라 말씀하십니다.
주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 믿음 없는 세상을 살아가기에 여러가지로 쉽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나약하고 빈약한 믿음을 용서하여 주시고, 주신 말씀을 붙들수 있도록 '성령님' 도우심을 구하오니, 연약한 믿음에 긍휼을 덛입혀 주시옵소서. 내면 깊은 곳에 감춘 '우상들까지' 온전히 들추어 제하여 주시옵소서. 입술로만이 아닌 마음에서부터 세상 온갖 것보다 말씀을 더 사모하고 인내하는 삶으로 주님을 드러낼 수 있도록 붙들어 주셔서 '먼저는 내 삶'이 변화되게 하옵시고, 그로부터 속한 공동체와 이웃과 온 나라가 변화되어져 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떠난 이 나라와 이 민족 위에 덮인 혼돈과 분열이, 시기 질투와 가득한 미움으로 인한 다툼의 암혹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나로부터 회개하고 돌이킴으로 이 땅에 무너진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되살아 나게 하옵소서.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가, '다툼'이 있는 곳에 '사랑'이 일어나게 하옵시고, '혼란'이 가득함에 '평강'이 임하게 하옵소서. 무너진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되살아나게 하옵소서. 암혹한 이 땅에 다시금 하나님의 긍훌하심으로 되살아나게 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온 천하에 온전히 드러나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 주님의 말씀에 경청하고, 말씀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 전 세계 85개국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64%가 성경에 관심이 없고, 특히 아시아에서는 56%가 성경을 모른다고 답했다. 이들에게 복음의 메시지가 하루속히 전해질 수 있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중보기도 드립니다.

찬송 :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https://youtu.be/vrNetYnsZJg?si=wi0kw6ioGknERWcp


https://youtu.be/7_FRaM-gQ50?si=Kl2lIA4c-MX0RI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