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7 26
이사야 11 : 1 ~ 16
평화의 왕이 오시리라
이새의 줄기에서 돋아난 한싹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메시아 통치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젓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만민의 기치
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11 그 날에 주께서 다시 그의 손을 펴사 그의 남은 백성을 앗수르와 애굽과 바드로스와 구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12 여호와께서 열방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리니
귀환을 위한 큰길
13 에브라임의 질투는 없어지고 유다를 괴롭게 하던 자들은 끊어지며 에브라임은 유다를 질투하지 아니하며 유다는 에브라임을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14 그들이 서쪽으로 블레셋 사람들의 어깨에 날아 앉고 함께 동방 백성을 노략하며 에돔과 모압에 손을 대며 암몬 자손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리라
15 여호와께서 애굽 해만을 말리시고 그의 손을 유브라데 하수 위에 흔들어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 그 하수를 쳐 일곱 갈래로 나누어 신을 신고 건너가게 하실 것이라
16 그의 남아 있 백성 곧 앗수르에서 남은 자들을 위하여 큰 길이 있게 하시되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걑게 하시리라
? 다윗의 위를 계승할 왕에 대한 약속입니다. 그는 여호와의 영을 힘입어 공평과 정의와 평화로 나라를 통치하실 것입니다.
? 여호와의 영으로 충만한 이상적인 왕을 보내십니다.
그는 다웟 왕가가 실패한 전철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이상을 실현하실 '메시아'입니다. 그는 자의로 통치하지 않고, 여호와의 영이 이끄시는데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십니다. '여호와의 영(성령)'은 '지혜와 총명'. '모략과 재능', '지식과 경외'의 영으로, 메시아의 통치가 정의와 공평과 평화를 결실하도록 돕습니다. 우리에게도 그 영을 주신 것은,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그리스도가 하시는 일을 돕고 섬기도록 하신 것입니다.
메시아는 무엇보다 '여호와를 경외함'을 즐거움으로 삼는 겸손한 왕입니다.
자기 판단을 고집하지 않고, 철저하게 하나님께 자신을 굴복시키는 태도가 '경외'입니다. 그는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에, 오직 공의와 정직과 성실로 판단하여 겸손한 자를 회복하고 악인을 심판할 것입니다. 겸손한 왕 앞에 교만한 신하가 있지 않고, 정의롭고 성실한 왕에게 불의한 일군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왕이신 그리스도의 일군인 우리도 그리스도를 본받아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를 먼저 갖추어야겠습니다.
메시아의 통치로 온 땅에 평화가 찿아옵니다.
창조의 조화가 살아나고, 깨어진 관계도 회복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경외심이 자연, 이웃과의 관계, 경제와 사회로 확장될 것입니다. 아직 세상은 분쟁과 갈등으로 어지럽지만, 한편에서는 주님의 평화의 나라가 큰 나무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평화를 이루시는 일에 어떻한 모습으로 참여하고 있나요?
메시아를, 흩어진 백성과 열방을 모으는 하나님의 기치(깃발)로 삼으십니다.
이스라엘은 망했고 유다도 풍전등화의 위기를 겪는 중이지만, 하나님은 이 둘이 메시아어 깃발 아래 모여 하나를 이룰 것이라 하십니다. 태초부터 하나님이 계획하신 만물의 연합이 이새의 뿌리에서 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될 것입니다. 지금 교회가 분열하고 성도가 하나되지 못함은 그리스도 대신 다른 가치를 기치로 삼기 때문이 아닐까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고 그리스도의 정의와 평화를 세상에 보여줄 때, 세상도 기꺼이 그리스도의 기치 아래로 몰려들 것입니다.
? 징계와 심판 중에서도 돌이키기를 바라시며 소망의 약속을 주시는 자비의 하나님. 어둡게만 보이고 사방에 둘려친 것 같은 두려움과 절망 가운데 한 줄기 빛으로 오실 평화의 왕을 보내실 것을 약속해 주십니다. 이를 믿는 자들에게 소망을 주십니다. 우리를 단련하시사 정금 같이 나올 수 있게 하십니다. 아무리 붉은 죄 가운데 놓였을지라도 믿음으로 돌이키는 자들에게는 양털보다 희게 씻겨 주실 것을 약속하시고 부르심에 귀 기울이고 나아갈 수 있게 하실 것을 말씀으로 구하고 돌이키는 복된 주일 되게 하옵소서.
단에서 선포되는 모든 말씀 가운데 주의 음성 듣게 하시고, 아멘으로 화답하며 마음에 새길 수 있는 은혜 아래 놓이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 정직과 공의와 성실로 저희를 다스리셔서 이 땅에 참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전체 도시인구 2/5는 그리스도인이고, 매년 도시에서 2,600만 명 이상의 그리스도인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각 국의 교회가 도시선교와 목회에 만반을 기할 수 있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찬송 414장, 이 세상은 요란하나
https://youtu.be/6AbRAmVk-PQ
이사야 11 : 1 ~ 16
평화의 왕이 오시리라
이새의 줄기에서 돋아난 한싹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메시아 통치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젓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만민의 기치
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11 그 날에 주께서 다시 그의 손을 펴사 그의 남은 백성을 앗수르와 애굽과 바드로스와 구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12 여호와께서 열방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리니
귀환을 위한 큰길
13 에브라임의 질투는 없어지고 유다를 괴롭게 하던 자들은 끊어지며 에브라임은 유다를 질투하지 아니하며 유다는 에브라임을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14 그들이 서쪽으로 블레셋 사람들의 어깨에 날아 앉고 함께 동방 백성을 노략하며 에돔과 모압에 손을 대며 암몬 자손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리라
15 여호와께서 애굽 해만을 말리시고 그의 손을 유브라데 하수 위에 흔들어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 그 하수를 쳐 일곱 갈래로 나누어 신을 신고 건너가게 하실 것이라
16 그의 남아 있 백성 곧 앗수르에서 남은 자들을 위하여 큰 길이 있게 하시되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걑게 하시리라
? 다윗의 위를 계승할 왕에 대한 약속입니다. 그는 여호와의 영을 힘입어 공평과 정의와 평화로 나라를 통치하실 것입니다.
? 여호와의 영으로 충만한 이상적인 왕을 보내십니다.
그는 다웟 왕가가 실패한 전철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이상을 실현하실 '메시아'입니다. 그는 자의로 통치하지 않고, 여호와의 영이 이끄시는데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십니다. '여호와의 영(성령)'은 '지혜와 총명'. '모략과 재능', '지식과 경외'의 영으로, 메시아의 통치가 정의와 공평과 평화를 결실하도록 돕습니다. 우리에게도 그 영을 주신 것은,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그리스도가 하시는 일을 돕고 섬기도록 하신 것입니다.
메시아는 무엇보다 '여호와를 경외함'을 즐거움으로 삼는 겸손한 왕입니다.
자기 판단을 고집하지 않고, 철저하게 하나님께 자신을 굴복시키는 태도가 '경외'입니다. 그는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에, 오직 공의와 정직과 성실로 판단하여 겸손한 자를 회복하고 악인을 심판할 것입니다. 겸손한 왕 앞에 교만한 신하가 있지 않고, 정의롭고 성실한 왕에게 불의한 일군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왕이신 그리스도의 일군인 우리도 그리스도를 본받아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를 먼저 갖추어야겠습니다.
메시아의 통치로 온 땅에 평화가 찿아옵니다.
창조의 조화가 살아나고, 깨어진 관계도 회복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경외심이 자연, 이웃과의 관계, 경제와 사회로 확장될 것입니다. 아직 세상은 분쟁과 갈등으로 어지럽지만, 한편에서는 주님의 평화의 나라가 큰 나무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평화를 이루시는 일에 어떻한 모습으로 참여하고 있나요?
메시아를, 흩어진 백성과 열방을 모으는 하나님의 기치(깃발)로 삼으십니다.
이스라엘은 망했고 유다도 풍전등화의 위기를 겪는 중이지만, 하나님은 이 둘이 메시아어 깃발 아래 모여 하나를 이룰 것이라 하십니다. 태초부터 하나님이 계획하신 만물의 연합이 이새의 뿌리에서 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될 것입니다. 지금 교회가 분열하고 성도가 하나되지 못함은 그리스도 대신 다른 가치를 기치로 삼기 때문이 아닐까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고 그리스도의 정의와 평화를 세상에 보여줄 때, 세상도 기꺼이 그리스도의 기치 아래로 몰려들 것입니다.
? 징계와 심판 중에서도 돌이키기를 바라시며 소망의 약속을 주시는 자비의 하나님. 어둡게만 보이고 사방에 둘려친 것 같은 두려움과 절망 가운데 한 줄기 빛으로 오실 평화의 왕을 보내실 것을 약속해 주십니다. 이를 믿는 자들에게 소망을 주십니다. 우리를 단련하시사 정금 같이 나올 수 있게 하십니다. 아무리 붉은 죄 가운데 놓였을지라도 믿음으로 돌이키는 자들에게는 양털보다 희게 씻겨 주실 것을 약속하시고 부르심에 귀 기울이고 나아갈 수 있게 하실 것을 말씀으로 구하고 돌이키는 복된 주일 되게 하옵소서.
단에서 선포되는 모든 말씀 가운데 주의 음성 듣게 하시고, 아멘으로 화답하며 마음에 새길 수 있는 은혜 아래 놓이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 정직과 공의와 성실로 저희를 다스리셔서 이 땅에 참 평화가 임하게 하소서
* 전체 도시인구 2/5는 그리스도인이고, 매년 도시에서 2,600만 명 이상의 그리스도인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각 국의 교회가 도시선교와 목회에 만반을 기할 수 있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찬송 414장, 이 세상은 요란하나
https://youtu.be/6AbRAmVk-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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