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 : 1 ~ 4
1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들이 인생 중에 없어지나이다
2 그들이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3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4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 입술은 우리의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가 누구리요 함이로다
☞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원리 원칙과 말씀대로 살아가기 보다는, 그 때 그때 상황에 맞추어가며 적당적당히 흥정하며 살아갑니다.
순수했던 마음의 소리는 뒷전에 두고 현실을 내세워 적당히 타협하고 협상하며, 자신을 믿으려 합니다.
가장 훌륭한 선택이었다, 믿으며 만족해 합니다. 그 사이 나로 인해 손해 보는 이웃에 대해서는 나 몰라라하며, 다 그렇고 그렇게 사는데, 그리 못한 사람들이 능력이 없다 평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분이 계시는 것 조차 잊고 세상을 따라가는 사람이 선택한 것과 믿고 의지하는 것이, 꼭 굿 초이스일까요?
주님 !
적당히 타협하며 둥글둥글게 살아가는 것이 과연 주님 보시기에도 잘한 것들 일까요!
비록 좁고 험하고 가파른 협착 낭떠러지에 놓인 길이라도, 주님 동행하시며, 지켜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가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도가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가장 미련한 것일지라도, 주님을 믿는 믿음의 자녀들에게는 가장 귀한 것임을 깨닫는 지혜를 덛입혀 주시사, 주님께 감사와 존귀와 영광 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십자가 그 사랑이 MV' 보기 - https://youtu.be/oBBxSkyo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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