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11 : 1 ~ 4

91moses 2017. 8. 21. 00:19

시편 11 : 1 ~ 4

1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에게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찌함인가

2 악인이 활을 당기고 화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 데서 쏘려하는도다

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

사람들이 여호와를 섬기며 여호와를 찬양하며 여호와의 집에 깃들기를 바랍니다. 여호와께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를 위하여 자기를 내어 주기까지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시며 오늘도 부르십니다.

그러나 악인들은 여호와의 전에까지 이르러 무슨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라도 그들을 다시 이끌기를 원합니다. 때로는 달콤함으로, 때로는 약점을 쥐고 흔들며, 때로는 강압적으로, 그럴듯한 감언이설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붙들려 합니다.

하나님을 포기하고 등지고 돌아서는 것이 바로 죄악이며, 이 길로 이끄는 것들이 사악한 악의 무리들인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코람데오.

여호와께서 지극히 높으신 곳에서 모든 것을 감찰하시며, 위로하시고, 통찰하시고 계신 것을 명심하는 작은 종이 되게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예수 이름으로(11/11/2012)' 보기 - https://youtu.be/FeQiljyzf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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