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 : 9 ~ 12
9 사자가 자기의 굴에 엎드림같이 그가 은밀한 곳에 엎드려 가련한 자를 잡으려고 기다리며 자기 그물을 끌어 당겨 가련한 자를 잡나이다
10 그가 구푸려 엎드리니 그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가련한 자들이 넘어지나이다.
11 그가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잊으셨고 그의 얼굴을 가리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 하시리라 하나이까
12 여호와여 일어 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난한 자들을 잊지마옵소서.
☞ 가난하고 힘없어 가련한 사람들을 향해 악한 자들이 말합니다. 저들은 하나님이 포기하시고 하나님께서 돌보시지 않고 멀리 떠난 자, 하나님께 버림 받은 자들이라 합니다.
하나님께서 버리운 자들이기에 함부로 막대해도 좋다 생각하고 행동하며 군림하려 합니다.종이나 노예를 부리 듯 하려 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이방 우상을 섬기기까지 하며 노예 생활을 당하며 신음하던 것과 하소연과 푸념까지 들으셔서 출애굽의 역사를 이르키신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힘 없고 가련한 사람들, 심지어 악인까지도 품으사 오래 참고 견디시며 기다리시는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 십니다.
주님 !
내 안의 추악함으로 늘 주님 말씀에 앞서 먼저 행동하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주님의 의로우신 오른 손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섶을 지고 불 속에 뛰어드는 어리석음 가운데서도 주께서 친히 길을 내어 주실것을 믿습니다.
너무도 나약하고 비천하여 주님 지켜 주시지 아니하시면 쓰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권능으로 붙들어 일으켜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기적의하나님 ,,,,' 보기 - https://youtu.be/Sgn9k8wV3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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