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9 : 18 ~ 20

91moses 2017. 8. 14. 23:49

시편 9 : 18 ~ 20

18 그러나 가난한 사람이 끝까지 잊혀지는 일은 없으며, 고난받는 사람의 희망도 영원히 사라지지는 않는다

19 주님, 일어나십시오. 사람이 주께 맞서지 못하게 하십시오. 주께서 저 이방 나라들을 심판하십시오.

20 주님, 그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시며, 자신들이 한낱 사람에 지나지 않음을 스스로 알게 하여 주십시오.(셀라)

 

☞ 악인이 형통하는 것은 선인을 증거하시려 있는 것입니다. 돼지를 잘 먹고 잘 쉬도록 아무 일도 시키지 않은 것은 빨리 키워 먹기 위함입니다.

이스라엘 역사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애굽과 앗수르와 바벨론은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을 멸망케 했던 절대 강대국 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모두 망하고 역사 속에 묻혔습니다.

가난으로 궁핍하고, 고난 중에 신음하는 사람들을 결코 좌시하시지 않으십니다. 애굽에서 신음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출애굽의 역사를 쓰셨던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지금도 연약하고 나약하여 신음하는 사람들을 외면치 않으십니다.

주님 !

지치고 절망 가운데서도 주님을 기억하며 부르짖는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옵소서. 오로지 주님을 굳게 믿고 의지하며 부르짖는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홀로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는 여호와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12-06-24)' 보기 - https://youtu.be/c5DKpulr0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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