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 : 11 ~ 14
11 너희는 시온에 계시는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지어다
12 피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그들을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
13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
14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 하늘 높은 곳에서 보면 더 나은 사람도 못한 사람도 없습니다. 심지어 작은 집도 큰 집도 구별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나보다 조금만 더 모자라고 부족해 보이면 곧 군림하려 합니다. 주님, 어리석음으로 크고 작음과 많고 적음으로 판단하며, 나를 기준으로 삼으려는 어리석음에서 깨어나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 공의로운 사람도, 무지하고 죄 많은 사람도, 모두 안타깝고 애처러운 존재로, 한 영혼이라도 더 건져 살리시기 위해 오랫 동안 참고 또 참으시며 부르심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과 공의를 입술로 시인하고, 찬송케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글로리아찬양대] 영화롭도다 2016-05-22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 보기 - https://youtu.be/vspqmLWAWps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편 9 : 18 ~ 20 (0) | 2017.08.14 |
|---|---|
| 시편 9 : 15 ~ 17 (0) | 2017.08.13 |
| 시편 9 : 8 ~ 11 (0) | 2017.08.11 |
| 시편 9 : 5 ~ 7 (0) | 2017.08.11 |
| 시편 9 : 5 ~ 7 (0) | 2017.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