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 : 5 ~ 7
5 이방 나라 사람들을 책망하시고 악인을 멸시하시며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지우셨나이다
6 원수가 끊어져 영원히 멸망하였사오니 주께서 무너뜨린 성읍들을 기억할 수 없나이다
7 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
☞ 악인이 형통한 것 같아 보일지라도 악한 길로 들지 말아야 합니다.
화려하고 황홀한 불빛을 쫓는 불나방은 그 황홀함의 불꽃에 생명을 잃게 됩니다.
악의 유혹은 어떻한 화사함으로 포장하더라도 그 끝은 파멸과 사망입니다.
공의의 주님께서 영원한 심판의 보좌에 앉으신 것은 어떤 죄악도 용서치 않으실 것을 만천하에 드러내 보이신 것입니다.
사랑과 은혜와 공의의 주님 앞에 감사와 존귀와 영광의 찬송을 드립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xDAqOuvR5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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