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8 : 5 ~ 9

91moses 2017. 8. 9. 00:19

시편 8 : 5 ~ 9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이 땅에 특별히 보내셨습니다. 우주만상 모든 피조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수된 우리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시기 위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를 십자가에 내어 주심으로 위대하신 구원의 역사를 세워 주셨습니다. 미움과 시기와 질투로 인해 인자를 신성 모독 죄를 씌워 십자가에 달리게 한 것이 죄로 가득한 악한 탓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여호와께서 계획하시고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주님 !

세상 만물들이 주님 성호를 찬송케 하시고, 부족하고 연약한 입술에도 주님 존귀와 영광을 노래하게 하옵소서.

오직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북녘에 핵과 미사일로 연일 두려움 속에 생활하게 합니다. 동토의 땅이 되어버린 평양도 한 때는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리웠습니다. 이스라엘 성전이 무너지고 바벨론으로 이끌려 갔던 이들이 70여년의 세월이 흘러 되돌아가 무너진 성전을 수축하였던 역사가 이 땅에서도 이루어져 주님께 감사와 찬사와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전쟁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

다시는 이 땅에 피로 얼룩진 전쟁을 허락지 말아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40601 명성교회5부선교찬양대 - 생명 주께 있네 (김인혜 지휘)' 보기 - https://youtu.be/3EgTeThwS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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