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 : 5 ~ 8
5 그의 길은 언제든지 견고하고 주의 심판은 높아서 그에게 미치지 못하오니 그는 그의 모든 대적들을 멸시하며
6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며 대대로 환난을 당하지 이니하리라 하나이다
7 그의 입에는 저주와 거짓과 포악이 충만하며 그의 혀 밑에는 잔해와 죄악이 있나이다
8 그가 마을 구석진 곳에 앉으며 그 은밀한 곳에서 무죄한 자를 죽이며 그의 눈은 가련한 자를 엿보나이다.
☞ 악인은 자신이 최고의 자리에 있으며, 심지어 세상 누구도 자신을 어찌 할 수 없다. 내게는 환난이나 곤고함이 찾아 올 수도 없으며, 오직 내가 세상을 이끌어 간다고 말합니다.
곧 자신의 말이 법입니다.
그럼므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존재하며 그들은 내 삶 가운데 그 때 그 때 필요한 소모품일 뿐 입니다.
온 세상에 겁없이 떠들며 핵과 미사일을 의지하며 세상을 불바다 만들겠다고 매일 공언하며 그를 떠 받드는 이들이 있습니다.
주님 !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주님의 소유 인 것을 인정치 않고,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부속품으로 여기는 북녁의 무뢰배들을 언제까지 침묵하시겠습니까
은혜와 자비와 공의가 다 주님의 것인 것을 만천하에 드러내옵소서.
세상 주관자는 주님이신 것을 온전히 드러내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우리들이 싸울 것은' 보기 - https://youtu.be/XNWno5BRO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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