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10 : 13 ~ 16

91moses 2017. 8. 19. 00:14

시편 10 : 13 ~ 16

13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찰하지 아니 하리라 하나이까

14 주께서 보셨나이다 주는 재앙과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 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이시니이다

15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악한 자의 악을 더 이상 찿아낼 수 없을 때까지 찿으소서

16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하도록 왕이시니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 악인들이 여리고 약한 사람들을 향해 말하기를 저들은 하나님께서 돌보시지 않는 자들이라 합니다. 그러므로 저들은 하나님의 두려움은 멀리하고 그들을 무시하고 억압하며 착취합니다.

아무도 돌보아 주지 않고 버림 받은 것같은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고 지켜 주시는 하나님이 계신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자기를 찾고 믿는 자들을 지켜주십니다. 아무리 여리고 연약해 보여도 주님 동행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면, 내가 의지하는 세상 그 어느 것도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제 삶의 동반자 되어 주시고, 환난이나 기근이나 세상 권위의 악으로부터 지켜 주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모든 열방 주 볼때까지' 보기 - https://youtu.be/C_wrmXul5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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