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 : 1 ~ 3
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2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3 여호와여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데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 주님이 안계시는 것 같은 두려움에 휩싸이다 보면, 원수 앞에 초라해진 내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주님 !
주님 사랑과 인자하심이 아니면 어찌 풍파 많은 세상에 당당히 설 수 있겠습니까? 주님 대적들이 나를 둘러 쌓고 위협하는데, 주님 어디에 계시나요? 매일 매일 주님 곁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기 원합니다.
주님 제게 얼굴을 향해 주시고, 눈을 밝혀 두려움 가운데 건져 주사,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2016년01월31일-2부] / 깨뜨린 옥합' 보기 - https://youtu.be/sfwp8xC8m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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