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12 : 5 ~ 8

91moses 2017. 8. 23. 23:34

시편 12 : 5 ~ 8

5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7 여호와여 그들을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까지 보존하시리이다

8 비열함이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도다

☞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을 헛되이 흘리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탄식과 소망을 기억하사 온전케 하시는 주님.

주님의 말씀은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순도 높은 은과 같이 말씀에 번괘함이 없으십니다.

말씀대로 지키시는 공의의 주님.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것같은 악인을 반드시 심판하시는 주님.

주님 !

순전하시고 변함이 없으신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붙들어, 주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혜와 권능을 더하여 주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CCM)' 보기 - https://youtu.be/whxeFm6kb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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