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5 장 1 ~ 5

91moses 2017. 2. 13. 00:14

욥기 제 35 장 1 ~ 5

 

1 엘리후가 다시 말을 이었다.

2 욥 어른은 '하나님께서도 나를 옳다고 하실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지만,

3 또 하나님께 "내가 죄를 짓는다고 하여, 그것이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라도 미칩니까?" 또 제가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하여, 내가 얻는 이익이 무엇입니까? 하고 물으시는데, 그것도 옳지 못합니다.

4 이제 어른과 세 친구분들께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5 욥 어른은 하늘을 보시기 바랍니다. 구름이 얼마나 높이 있습니까?

 

☞ 사람들은 정의를 외칩니다. 그리고 정의롭지 못한 이들을 정죄하고, 심판까지 이릅니다.

이런 경우 어떤 기준으로 무엇을 근거로 행하게 될까요?

세상에는 오히려 불편한 진실들과, 가려지고 왜곡 된 진실들도 많습니다.

욥은 자신을 열심으로 변론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물론이며, 세 친구들과 함께한 엘리후도 진실은 묻어두고, 자신들의 판단과 생각으로 정죄하기에 급급해 합니다.

주님 !

제게는 누구를 판단하고, 정죄할 수 있는 권한을 위임 받은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럼에도 만나는 사람들을 제 생각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비판하는 어리석은 자 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앞에 어리석은 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주님은 이런 부족하고 무익한 저를 위해 십자가 고난을 담당하시고, 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의 보혈로 다시 정결케 하옵소서.

주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다시 흘려 보낼 수 있게 하시고, 또 하나의 열매를 통해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또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조수아' 보기 - https://youtu.be/qFIDuhjYk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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