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4 장 20 ~ 26
20 사람은 삽시간에, 아니 한밤중에라도 죽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치시면, 사람은 죽습니다. 아무리 힘센 것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그것을 간단히 죽이실 수 있습니다.
21 참으로 하나님의 눈은 사람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피시며, 그의 발걸음을 낱낱이 지켜 보고 계십니다.
22 악한 일을 하는 자들이 하나님을 피하여 숨을 곳은 없습니다. 흑암 속에라도 숨을 곳이 없고, 죽음의 그늘이 드리운 곳에도 숨을 곳은 없습니다.
23 사람이 언제나 하나님 앞으로 심판을 받으러 가게 되는지, 그 시간을 하나님은 특별히 정해 주지 않으십니다.
24 하나님은 집권자를 바꾸실 때에도, 일을 미리 조사하지 않으십니다.
25 하나님은 그들이 한 일을 너무나도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하룻밤에 다 뒤엎으시니, 그들이 일시에 쓰러집니다.
26 하나님은, 사람들이 보는 곳에서 악인들을 처벌하십니다.
☞ 태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천지창조의 마지막 엿세째 날에 흙을 빚어 사람의 모습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호흡을 주관하시는 주님께서,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명을 주관하십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방법이든지 호흡을 거두시면, 우리는 원래 흙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 !
호흡과 생각까지 주관하시는 하나님 전에, 저는 아주 나약하고, 보잘 것 없는 존재 입니다.
그럼에도 제 인생 여정의 끝을 정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재림의 주님 다시 오실 그 때와 시는, 세상 아무도 모르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권능에 있다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이 땅에 남겨 두신 것은, 부족한 종을 통해 주님께서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날마다 작고 미약한 것이라도,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로 붙들어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50607 믿음의 유산' 보기 - https://youtu.be/pxv53Gb7x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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