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4 장 27 ~ 33
27 그들이 하나님을 따르던 길에서 벗어나고,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어느 길로도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28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의 하소연이 하나님께 다다르고, 살기 어려운 사람들의 부르짖음이 그분께 들리는 것입니다.
29 그러나 하나님이 침묵하신다고 하여, 누가 감히 하나님을 비난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숨으신다고 하여, 누가 그분을 비판할 수 있겠습니까?
30 경건하지 못한 사람을 왕으로 삼아서 고집 센 민족과 백성을 다스리게 하신들, 누가 하나님께 항의할 수 있겠습니까?
31 욥 어른은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서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약속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32 잘못이 무엇인지를 일러 달라고 하나님께 요구하시면서, 다시는 악한 일을 저지르지 않겠다고 약속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33 어른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반대하시면서도, 어른께서 원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해주실 것이라고 기대하십니까? 물론, 결정은 어른께서 하실 일이고, 내가 할 일이 아니지만, 지금 생각하고 계신 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들 죄의 시작은, 하나님의 길을 떠나는데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죄의 근본입니다. 세상을 경영하시는 주님께서 경건치 못한 왕을 세워 고집 센 민족과 백성을 다스리시는 것도 오로지 주님 만의 전권이시니, 어느 누가 이것을 항의 할 수 조차도 없습니다.
주님 !
부족하고 연약한 종이 주님께 매달리고 구하는 모든 것들은, 먼저 제 자신이 경건해지고, 그릇이 정결케 되어야 합니다. 먼저 회개하게 하시고, 때로는 기억지 못한 것들까지도 깨닫게 하옵소서. 정결케하시고, 주의 십자가 보혈로 온전케 하옵소서.
오직 주님의 은혜만을 구하게 하시고, 주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송을 돌리게 하셔서,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샘물과 같은 보혈은 예루살렘 성가대 전두필 권사 부평교회 3부 20140309' 보기 - https://youtu.be/K6SEYRmyk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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