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4 장 34 ~ 37
34 분별력이 있는 사람이면, 내 말에 분명히 동의할 것입니다. 내 말을 들었으니 지혜가 있는 사람이면,
35 욥 어른이 알지도 못하면서 말을 하고, 기껏 한 말도 모두 뜻 없는 말뿐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36 욥 어른이 한 말을 세 분은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 분께서는, 그가 말하는 것이 악한 자와 같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37 욥은 자신이 지은 죄에다가 반역까지 더하였으며, 우리가 보는 앞에서도 하나님을 모독하였습니다.
☞ 말씀에 이르시기를, 남을 비판하지 말라. 바로 그와 같이 너희도 비판을 받을 것이니라.
공의와 정의, 즉, 경우 바르다고 자칭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실수는 다른 사람의 입장은 아랑곳 없으며, 모든 것에, 자신의 자를 대는 사람들 입니다.
입 바른 말, 잘하는 사람들이, 경우바른 것같으나, 실상은 갈등의 원인이 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주님 !
세상은 넓고, 저는 부족하고 연약하여서 바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합니다. 심지어 들판에 피어나는 꽂들의 이름조차도 거의 모르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럼에도 이 사람, 저 사람을 평하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주님 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하시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하시고, 세상 그 무엇보다도 주님을 증거하는 증인의 삶을 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예수 닮기 원해' 보기 - 예수 닮기 원해: http://www.youtube.com/watch?v=e267DJ8Vt7M&list=PL6oGhedi0qN5W6XW6-5Yh9BUd-Rowv2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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