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4 장 13 ~ 19

91moses 2017. 2. 9. 23:55

욥기 제 34 장 13 ~ 19

 

13 어느 누가 하나님께 땅을 주관하는 전권을 주기라도 하였습니까? 어느 누가 하나님께 세상의 모든 것을 맡기기라도 하였습니까?

14 만일 하나님이 결심하시고, 생명을 주는 영을 거두어 가시면,

15 육체를 가진 모든 것은 일시에 죽어, 모두 흙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16 욥 어른, 어른께서 슬기로우신 분이면, 내가 하는 이 말을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내가 하는 말을 귀담아 들으시기 바랍니다.

17 욥 어른은 아직도 의로우신 하나님을 비난하십니까? 하나님이 정의를 싫어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18 하나님만은 왕을 보시고서 "너는 쓸모 없는 인간이다!" 하실 수 있고, 높은 사람을 보시고서도 "너는 악하다!" 하실 수 있지 않습니까?

19 하나님은 통치자의 편을 들지도 않으시고, 부자라고 하여, 가난한 사람보다 더 우대해 주지도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손수 이 사람들을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지하신 분.

그 분이 바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나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추앙과 존경을 받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다 고만고만해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경우들이 많을 겁니다.

주님 !

세상 만물 가운데 어느 하나 똑같은 것은 없습니다. 유사한 것들이 많습니다. 부족하고 작은 것 가운데서도, 아주 조금 더 안다고 의시댈 이유도 없으며, 거들먹 거릴 이유도 없습니다.

그저 주님 전에 무릎 꿇고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구합니다.

주님 이 작은 저를 기억하여 주시고, 능력과 지혜를 덛입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4 혜림연합찬양예배_주의자비가내려와' 보기 - https://youtu.be/aJrpVygdN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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