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3장 28 ~ 33
28 하나님이 나를 무덤에 내려가지 않게 구원해 주셨기에, 이렇게 살아서 빛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29 이 모두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두 번, 세 번, 이렇게 되풀이하시는 것은,
30 사람의 생명을 무덤에서 다시 끌어내셔서 생명의 빛을 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1 어른은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내가 말하는 동안은 조용히 듣기만 해주십시오.
32 그러나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내가 듣겠습니다. 서슴지 말고 말씀해 주십시오. 나는 어른이 옳으시다는 것을 드러내고 싶습니다.
33 그러나 하실 말씀이 없으시면, 조용히 들어 주시기만 바랍니다. 그러면 내가 어른께 지혜를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삶 가운데 때때로, 징계의 채찍을 드시는 것은 우리를 사망케 하시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생명을 무덤에서까지 다시 끌어 내사, 생명의 빛을 보게 하시려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사랑이시라 말씀하십니다.
주님 !
제 삶 가운데 고난과 역경이 닥친다해도,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반박치 않게하시고, 고난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크신 비밀을 바라며, 감사로 극복할 수 있는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고난으로 주님의 사랑을 널리 전 할 수있는 주님의 증인된 삶을 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마커스 - 주는 완전합니다 (Official)' 보기 - https://youtu.be/cO3Qq7Cti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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