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33 장 19 ~ 22

91moses 2017. 2. 7. 00:01

욥기 제 33 장 19 ~ 22

 

19 하나님은 사람에게 질병을 보내셔서 잘못을 고쳐 주시기도 하시고, 사람의 육체를 고통스럽게 해서라도 잘못을 고쳐 주기도 하십니다.

20 그렇게 되면, 병든 사람은 입맛을 잃을 것입니다. 좋은 음식을 보고도 구역질만 할 것입니다.

21 살이 빠져 몸이 바짝 마르고, 전에 보이지 않던 앙상한 뼈만 두드러질 것입니다.

22 이제, 그의 목숨은 무덤에 다가서고, 그의 생명은 죽음의 문턱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늘 세미한 음성과 여러 가지 자연 현상을 통해, 인도해 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둔하고 연약해서, 알아듣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어긋난 길을 가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속도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 차를 얻어 타고서, 여기서 서울까지는 얼마나 걸리나요? 물었을 때, 한 시간 정도 걸린다는 대답을 듣고 한 시간 가량 눈을 붙이고 일어나, 서울까지는 얼마나 남았나요? 물었습니다.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 한 시간 전에 한 시간 거리라하시지 않으셨어요? 서울을 뒤로 가는 중입니다. 열심히 빠르게 이동했는데 더 멀어졌습니다. 이렇듯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방향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에게는 징계를 통해서라도 바른 길로 인도 하십니다. 징계는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징계를 통해서라도 바른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복입니다.

징계가 없는 것은 하나님의 사생아입니다.

주님 !

어리석고 부족한 제게도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의 채찍이 떠나지 않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8o9XFcCOggM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욥기 제 33장 28 ~ 33  (0) 2017.02.07
욥기 제 33 장 23 ~ 24  (0) 2017.02.07
욥기 제 33 장 14 ~ 18  (0) 2017.02.02
욥기 제 33 장 6 ~ 13  (0) 2017.02.01
욥기 제 33 장 1 ~ 5  (0) 2017.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