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5 장 11 ~ 16
12 그들이 거만하고 악하므로, 하나님께 "도와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어도, 하나님은 들은 체도 않으십니다.
13 전능하신 하나님은 악한 자들을 보지도 않으시고, 그들의 호소를 들어 주지도 않으시므로, 그 악한 자들의 울부짖음에는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14 욥 어른은 하나님을 볼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참고 기다리십시오. 어른께서 걸어 놓은 소송장이 하나님 앞에 놓여 있습니다.
15 어른은, 하나님이 벌을 내리지 않으시고, 사람의 죄에도 별로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16 그러나 명심하십시오. 어른께서 말씀을 계속하시는 것은, 쓸데없는 일입니다. 어른은 자기가 하는 말이 무엇인지도 모르시는 것이 분명합니다.
☞ 하나님께서 세상 죄를 관용하시고, 기다리시므로, 하나님께서 세상 죄와 악에 관심이 없으신 것같아 보입니다.
죄 짖고 사는 놈이 더 땅땅거리며 산다고들 말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과 다르신 주님께서는, 죽어가는 한 영혼이라도 더 살리시려, 참으시고 또 참으시면서, 오늘도 기다리십니다.
주님 !
세상은 불공평하다고들 합니다. 그래도 공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서로 서로 협력하여 도우며 살라고 각양각색으로 각기 다른 개성으로 지으시고,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제 안에 자리한 욕심이 나와 다른 모두를 섬기지 못하고, 폄하하는 편견의 자를 휘두르는 어리석음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걸작품인 것을 인정케 하옵소서.
토기장이이신 주님께서 빚으신 그 모습 그대로 사랑 할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2016. 4.17 주일2부예배 / 호산나 성가대 / 나' 보기 - https://youtu.be/A2UPMK3C9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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