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9 장 20 ~ 25
20 사람마다 늘 나를 칭찬하고, 내 정력은 쇠하지 않을 것이다' 하고 생각 하였건만.
21 사람들은 기대를 가지고 내 말을 듣고, 내 의견을 들으려고 잠잠히 기다렸다.
22 내가 말을 마치면 다시 뒷말이 없고, 내 말은 그들 위에 이슬처럼 젖어 들었다.
23 사람들은 내 말을 기다리기를 단비를 기다리듯 하고, 농부가 봄비를 기뻐하듯이 내 말을 받아들였다.
24 내가 미소를 지으면 그들은 새로운 확신을 얻고, 내가 웃는 얼굴을 하면 그들은 새로운 용기를 얻었다.
25 나는 마치 군대를 거느린 왕처럼, 슬퍼하는 사람을 위로해 주는 사람처럼, 사람들을 돌보고, 그들이 갈 길을 정해 주곤 하였건만
☞ 세상에 바른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 사람들에게 신의가 두텁고, 의리가 있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선한 사람들에게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런 모든 것들을 몸소 본을 보이셨습니다.
주님 !
작은 것을 가지고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을 향해 보란듯이 티를 내는 어리석음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나보다 더 가진 사람들에게 조아리는 것처럼, 더 약자에게 요구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의 마음 본받아, 겸손과 온유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Gabriel)' 보기 - https://youtu.be/vl60Xjrbc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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