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29 장 13 ~ 19

91moses 2017. 1. 11. 00:03

욥기 제 29 장 13 ~ 19

 

13 비참하게 죽어 가는 사람들도, 내가 베푼 자선을 기억하고 나를 축복해 주었다. 과부들의 마음도 즐겁게 해주었다.

14 나는 늘 정의를 실천하고, 매사를 공평하게 처리하였다.

15 나는 앞을 못 보는 이에게는 눈이 되어 주고, 발을 저는 이에게는 발이 되어 주었다.

16 궁핍한 사람들에게는 아버지가 되어 주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하소연도 살펴보고서 처리해 주었다.

17 악을 행하는 자들의 턱뼈를 으스러뜨리고, 그들에게 희생당하는 사람들을 빼내어 주었다.

18 그래서 나는 늘 '나는 죽을 때까지 이렇게 건장하게 살 것이다. 소털처럼 많은 나날 불사조처럼 오래 살 것이다.

19 나는, 뿌리가 물가로 뻗은 나무와 같고, 이슬을 머금은 나무와 같다.

 

☞ 욥처럼 물질이 풍요롭고, 여러가지 선을 행하며, 정의롭고, 주님 전에 바로 살기를 다짐하는 부자를 찾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소유한 모든 것을 누리며, 건장하게 오래오래 살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올바르고 정직하고 정의롭게 살아간다면, 아무런 문제도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 흠잡을 것 없는, 욥에게도 세상 어떤 흉악하고 포악한 사람이 받는 벌보다 더 큰 환난과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

세상에 아주 작아서 흔적조차 찾기 어려울 것 같은 존재 입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부르셔서 주님의 말씀으로 아주 조금씩 다듬어져 가는 존재 입니다. 시냇물 속 작은 돌맹이 같은 존재이나, 시냇물이 흘러흘러 보이지 않을 만큼씩 다듬어 가듯이 부족하고 어리석은 영혼을 오늘도 말씀으로 안아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 잊지 않으실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11030 주 이름으로 승리하리' 보기 - https://youtu.be/x9ecnM02P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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